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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 8기 강사진 인터뷰① - 오승열 대표 / 프리홈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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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19-05-08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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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 있는 애물단지 땅을 황금알을 낳은 거위로 만들어 준다고?”


오승열 프리홈 인터내셔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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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돈이 생기면 무조건 땅에 묻으라고 가르쳤다

이 말은 아주 오랫동안 부자들의 진리였고, 부동산이야말로 투자 가치가 가장 확실한 자산으로 인정받아 왔다는 뜻이었을 것이다

이처럼 누가 뭐래도 토지는 확실한 자산이 분명하고 일반 서민은 꿈도 꾸지 못할 큰 재산임도 분명하다. 그런데 토지를 가진 모든 사람이 행복할까

아마도 서울이나 대도시 한복판에 토지가 있다면, 자고 일어나면 토지 대가 상승하고 매일 매일 이 토지를 개발하거나 사고 싶은 사람들이 찾아와 

행복한 비명을 지를 것이다.

 

그렇다면 지방에 있는 땅의 주인도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만일 지방에 수천 평의 땅이 있는데, 어느 날 토지주에게 사정이 생겨서 이 땅을 팔아야 한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과연 바로 팔 수 있을까? 어떤 토지주는 수년 동안 아예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었다고 하소연한다

아파트는 금액을 조금만 낮추어도 금방 팔 수 있겠지만 지방의 큰 땅들의 사정은 전혀 다르다

 

그럼 팔 수 없다면 대출이라도 원하는 만큼 받을 수 있을까? 이 역시 만만치 않을 것이다

지방 토지는 시세가 높아도 공시지가는 매우 낮은 경우가 많다. 그 때문에 은행권들이 대출을 기피를 한다

왜냐하면 이런 불확실한 대상 말고도 대출을 받고자 하는 물건들을 늘 넘치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국은 대출을 받기도 쉽지는 않은 일이다.

 

그러면 아예 돈을 좀 투자해서 펜션이라도 지어서 운영해서 돈이라도 좀 벌어 볼까? 이것 또한 쉬운 일일까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얘기가 여기에 딱 어울릴 듯하다. 집 짓는 건축 비용은 때론 땅값의 몇 배가 들어가기도 한다

대부분의 지방 토지주들이 본인이 땅을 직접 구매한 경우 보다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경우가 많다 보니 현금이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소위 땅거지라는 말까지 생길 정도이다. 엄청난 땅을 가지고 있으나 현금이 없고, 토지의 처분도 어렵다보니 무일푼과 진배없다는 뜻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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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아까운 땅을 놀리기도 싫고, 주변 농부들의 부탁도 있고 해서 토지를 빌려주는 경우는 어떨까

잘 되는 경우 마을 사람들과 화목한 관계가 되고 매년 이들이 경작한 소중한 곡식을 선물로 받아서 먹는 즐거움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때로는 헤어질 때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농부의 입장에서는 경작을 하기위해 온갖 정성을 다해 땅을 개간하였고, 심지어는 비닐하우스 

같은 시설을 투자한 경우도 있는데, 어느 날 토지주가 이별을 통보하면 이것은 골치 아픈 분쟁으로 번지기도 한다

실제로 이런 일이 적지 않다 보니 많은 토지주들이 아까운 땅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이런 토지주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이들을 행복한 토지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겠다는 강의가 생겨 주목을 받고 있다

일명 애물단지 땅을 황금알을 낳는 거위로 만드는 방법!”이라는 강의가 바로 그것이다. 오승열 대표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강사를 맡은 프리홈 인터내셔널()의 오승열 대표는 건축 전문 설계사도 아니고 노련한 부동산 사업자도 아니다

삼성 계열의 광고회사인 제일기획에서 오랫동안 광고를 만들어 온 광고크리에이터 출신이다

작은 집에 매료되어 이 분야로 발을 딛게 되었다는 오승열 대표는 광고인출신이 집을 짓고 단지 개발을 하니까 업계에서는 이단으로 불리고 

많은 사람이 의아해 합니다.”라고 웃음을 지으며 말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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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지에도 브랜드의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왜냐하면 세상이 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디지털화, AI를 중심으로 하는 4차 혁명의 결과 사람들의 근로 시간은 급속도로 줄어들고 있으며, 밀레니엄 세대라고 일컬어지는 젊은 세대들은 

가난을 체험하고 돈벌이를 인생의 최대의 과제로 삶았던 기성세대들과는 전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제 도시를 떠나 보다 여유 있고 가치 있는 삶을 추구하게 되었습니다

일은 사무실이 아니어도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고, 경제 성장기에 어려움이 없이 곱게 자란 세대들답게 YOLO, 워라벨 등을 외치며 

높은 가치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때문에 이들이 바로 지방 토지주들에게는 하나의 희망이 되고 있습니다

, 이들과 토지주들이 만날 수 있는 다리만 있다면 서로가 행복하게 만날 수 있는 세상이 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다리의 그림을 그리고 만들어주는 일 바로 토지 브랜딩의 개요입니다.

내가 원하는 곳에서 같은 가치와 꿈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공유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이들이 진정으로 꿈꾸는 커뮤니티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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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그림을 그리는 일은 유명한 건축가 또는 부동산 사업자 보다 늘 고객의 변화를 주시하며 세상에 없던 새로운 가치를 크리에이티브라는 

이름으로 승화시키는 광고 Creator가 더 잘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이미 청춘별장이라는 신개념 공유형 별장을 만들어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오승열씨는 스스로를 ‘Village Creator’라고 말한다.

 

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에서 만나게 될 이번 강의는 지방에 잠자고 있는 토지를 가지고도 어찌할 바를 모르고 헤매는 불행한 토지주에게는 

명쾌한 해법을 얻어 갈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건물주대학에서 '행복한 토지주'가 되는 해법을 얻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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