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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주대학 이야기] "집을 싸게 지을수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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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08회 작성일 19-05-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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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짓는 방법에는 크게 2가지가 있으며, 각각 장단점이 있는데 알아보겠습니다.>

1. 시공사에게 맡긴다.

   - 집을 책임감있게 끝까지 마무리 해 줄 수 있는 시공사를 찾아야 합니다. 

   - 집 짓다가 10년 늙는다. 10년 늙으면 다행이고 링켈 꼽고 쓰러집니다.

   - 계약서는 정확하게 어디에서부터 어디까지 공사할건지 기재되어야 합니다.

   - 업자와의 대화는 녹음하는 게 유리합니다.
 

2. 직영공사(건축주가 직접 시공)

   가. 장점 : 건축비를 많이 아낄 수 있습니다.
        - 총 공사비의 최대 10%까지 노력 여하에 따라 절감됩니다.

        - 확실하고, 깨끗하게, 내가 원하는 데로 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나. 단점 : 자재비 보다 인건비가 더 나올 수 있습니다.

       - 팀장1명(30만원), 중급자2명(40만원), 초급자1명(15만원)

       - 숙박비 + 식대비 + 경비 별도
       - 1일 대략 110만원 지출 예상.

       - 일의 순서가 틀릴 경우 시공된 부위를 새로 뜯고 재시공 해야합니다.
        

3. 주의할 점

   - 5,000만원 이상시에는 현장관리인이 필요합니다.
   - 전원주택을 지을 경우 운반비를 고려하여 자재는 다소 넉넉하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 자재 하차시에는 팀원들이 아닌 지게차를 이용이 유리합니다.

   - 필요한 자재는 팀장과 협의하여 미리 준비하셔야 합니다.

   - 팀원들의 능률을 고려하여 불필요한 대화는 자재하는 게 좋습니다.

   - 3월 혹은 4월 시공이 유리합니다.

   - 장마가 오기전에 기초 타설이 완성되야 합니다.

   - 산재보험 가입 하셔야 합니다.

   - AS 는 건축주가 부담합니다.


4. 성공적인 건축을 위한 건축주 마인드

   - 너무 많은 서비스는 화를 부릅니다.

   - 건축주와 업자는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도록 유도하셔야 합니다.


TIP

  공부를 하는 건물주가 만족스러운 건축을 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건물주대학에서 그 해법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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